12.15.목.간단1352일차.


어제 저녁에 유투브 보고 백종원 가지밥을 만들어서 신랑 먹고 남은것ᆢ
오늘 먹을려고 벼르고 있었어요ㅋ
엄청 맛있었어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찐고구마는 안 먹었어요ㅎ
참,백종원 가지밥은 칼로리 검색하니 없어서 그냥 소고기 가지밥으로 올렸어요ㅎㅎ
다른날보다는 쪼금 적게 먹었는데 그래도 배가 많이 부르네요ᆢㅋ
밥을 평소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가봐요ᆢㅠ
날씨는 춥지만 운동하고나니 땀도 나고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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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사람 래시피가 넘 달아서 입맛에 안맞더라구요...무조건 설탕 원래 레시치양보가 반에반만 ㅎㅎ
저는 백종원 레스피에 설탕이 있어도 설탕은 절대 안 넣고 만들어 먹어요ㅎㅎ
저도 단건 별로 안 좋아해요
그리고 설탕은 건강을 위해서도 절대 끊어야 할 물건이죠ㅎ
가지밥 검색해봐야겠어요
생각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운동해서 땀흘리면 개운해지는군요 그런적이 없었는거 같아요
자꾸 이야기들으면 어느순간하고 싶어질것 같아요
운동은 전혀 안 하시나봐요?
저는 이제 운동 중독 같아요 ㅎ
지금은 운동 안 하는게 더 힘들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