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간.단 151일차


안녕하세요~~~^^
운동 다녀와서 배가 고파 바로 식사시작~~
소고기 구이, 삼겹살 쪼끔 남은거, 견과류, 아보카도, 샐러드 조금....먹었어요~~
어제 애들이 먹다 남긴 블랙알리오치킨 살 거의 없는거 두 조각이랑 딸기쉬폰 좀 먹었어요..넘 맛있었네요..ㅎㅎ
저녁은 남편이 일찍 와서 다같이 순대국 먹었어요..전 순대시켜서 새우젓이랑 김치랑 먹고 순대국밥은 한두숟갈 맛만 봤네요..저녁 먹으러 가기전에 떡 한조각이랑 홍시 한숟갈 먹고 나갔구요..
양은 많지 않은거 같은데 가짓수가 계속 늘어나는듯.....자꾸 뮐 집어먹고 있어요..ㅎㅎ
오늘 식단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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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니 맛있어보여요
다양하게 한입씩 먹는재미도 무시 못하죠
떡이 너무 맛있어보여요ㅎ
제가 떡을 엄청 좋아해서 별명이 떡순이랍니다ㅋ
고기를 진짜 좋아하시는군요^^
고기가 빠지는 날이 거의 없네요ㅎ
신기해서요~^^
전 뭐든 잘 먹어요...ㅎㅎ 고기는 없어서 못먹쥬~~~~정말 다산님처럼 고기 안드시는분 첨 봤다요~~~비건주의?는 아니시죠? ㅎㅎ
근규맘@sky8237 불에 구운 고기는 조금씩 먹어요ㅎ
물에 빠진 고기는 냄새나고 비위가 상해서 못 먹겠더라구요ㅠ
물에 빠진 고기는 평생 먹어본적이 없어요ㅎㅎ
아보카도 색이 넘 예뻐요! 백순대도 넘 맛나 보이고 ㅎㅎㅎ저는 낼 부터 거의 1년반만에 주 1회만 1일1식 할까 생각중요
저도 도전하고픈데...어렵네요...전 최소로 두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