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일 여행 마지막날




서울 가기전 마지막 식사로 장칼국수 초이스.
감자는 3알. 칼국수는 반그릇 조금 안되게 먹었어요.
재밌는게 1인분은 230g 정량의 면발을 쓰고
1인분에 609Kcal라고 기재되어 있는 식당이었어요ㅋ
가는길에 어제 제대로 못 본 3.1운동 기념탑과 소녀상 둘러보고. 칼국수 냠냠.
알차게 놀구 갑니다.
오늘 오전에 7천보 걸었어요.
서울가는 버스에서 그냥 뻗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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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이순곰
장칼국수와 만두의 조합이라니~ 완벽해요ㅋㅋ 의미있는 곳도 많이 둘러 보셨네요 쉼이 되는 여행이었길 바라요^^
혼자가는 바람에 음식을 자꾸 남기게 되서 속상했어요. 하지만 마음이 치유된 주말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