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간.단 137일차

안녕하세요~~~^^
오늘은 운동 끝나고 언니들과 백반집 가서 밥 먹었어요..오늘의 메뉴는 돈까스와 김밥이요....
돈까스는 왜 이리 칼로리가 높나요~~~ㅠㅠ 저 쪼끄만한거 얼마 되지도 않는데. ..? 흑~~ㅠ
스프도 먹고 샐러드 또 가져다 먹고..묵사발도 있어서 그거 쫌이랑 숭늉까지~~~야무지게 먹어줬어요..ㅎㅎ
같이 밥먹은 동생이 다여트하는거 맞냐며....요새 아보카도 하나 먹는담서? 하는 거에요.....저의 최애가 되어버린 아보카도 홍보를 열심히 하고 다녔는데 그게 제 한끼 식사로 이미지가 박혀버렸다는...슬픈 이야기를 들었네요..ㅎㅎㅎ
아니라고~~~또 열심히 설명하면서 다여트 애기 한참했어요..ㅎㅎ
저녁엔 양심상 안먹을라다가 저는 안되겠어요..ㅠㅠ 달걀하나랑 아몬드랑 토마토, 애들먹일 도너츠 사왔는데 반개정도 먹구요..오늘 식단 끝!!!
근데 애들이 삼겹살 먹으러가재요..ㅠㅠ
저.....저 유혹의 늪에서 참고 나올 수 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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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아보카도에 푹 빠졌어요ㅎ
저 도너츠 엄청 좋아하는데ᆢ
늘 다이어트 때문에 멀리 하고 있네요
어쩌다 한번씩은 실컷 먹을때도 있지만ᆢㅋ
애들은 누구나 삼겹살 참 좋아하죠?
저는 삼겹살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참을수 있는데ᆢ
근규맘님은 조금만 드시고 오세요~^^
저 참고 욌습니다...ㅎㅎ 계속 이것저것 조금씩 먹었더니 배도 별로 안고픋고 해서...ㅎㅎ 저도 어제 아보카도 사왔는데 아직 숙성이 덜 되서 숙성 시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