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수.간단1309일차.



꼬마김밥이랑 떡뽁이가 먹고 싶어서 신랑이 4시반쯤 사다 주고 갔어요
코로나 때문에 신랑 얼굴도 못보고 물건만 전달 받았어요ㅠ
덕분에 저녁을 과식했네요ㅎ
운동도 못하는데ᆢ
이렇게 많이 먹어버렸네요ᆢ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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