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보고 핫치킨인 줄 알았는데 깐풍이
색 보고 핫치킨인 줄 알았는데 깐풍이었던...
레알 속세의 맛이었습니다. 솔직히 브랜드 불문 닭가슴살 맛들은 좀 거기서 거기라고 느꼈는데 이건 좀 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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