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12일차




금요일 제사 토요일은 원거리 종일 연수를 듣느라 평소와 다른 일정이 있었어요. 제사 음식이야 추석이 얼마 지나지 않아 딱히 손이 가지 않았지만, 어제는 밖에서 사람들 만나고 하느라 속세의 음식을 많이 먹은 하루 였네요.
남은 주말 모두 행복하게 즐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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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고기 맛있겠어요 ㅎ
남편이 이틀 고생했다고 한우 소갈비 사줘서 할.수.없.이. 먹었어요^^
주말에... 힘드셨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푹쉬세요^^
속세 음식 ^^ 맛있게 드셨으니 다시 고고고 하심되지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