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차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써서 하는데 몸무게가 안내려가서 속상합니다. 오늘은 곱창에 소주가 마시고 싶네요. 마의 보름구간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봅니다. 참아 보려고 미리 일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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