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악마의 생일기념으로..
하필 남편이 쉬는 날이라
아이는 할머니 집에 가고..
시장 횟집가서 낮 12시부터 깨수깡먹고 달림..
사장님이 둘이서 다 먹은거냐고 칭찬해주셨…
부끄럽네요 ㅠㅠ
다른 사람들은 안보겠죠?? ㅋㅋㅋㅋ
꼬시지마라!! 남편!!
생일이니까 봐줬다…. 으헉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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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 자꾸 서로 공감하고 호응해주는 ㅋㅋㅋㅋㅋ 맘 독하게 먹고 막 안된다 해야하는데!! 너무 알 것 같은 마음이랄까요 ㅋㅋㅋ 남편한테도 이야기했더니 너무 결이 비슷하다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