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4천원대 크로플은 아무렇지 않게
카페 4천원대 크로플은 아무렇지 않게 시키면서 요거 시킬땐 비싼편이라고 하나만 시켰어요ㅋㅋ큐ㅠ 온 담날 아침에 바로 에프굽했는데 카페 저리가라 맛있어요
물론 밀가루의 바삭함은 좀 덜하지만 정말 쫄깃해요! 베이글도 제 최애 베이글이라 기대하고 시킨건데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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