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수.간단888일차.


오늘 큰아들이 경주 ᆢ호텔에 취직을 해서 기숙사에 데려다 주고 왔어요
기숙사에 들어가기전에 채용건강검진 하고 홈플러스 들러서 이불이랑 생필품들도 구입해서 기숙사에 내려 주고 왔네요
대학 졸업전 조기취업을 했는데 이제부터 고생문이 열렸네요ᆢ
객지에 이렇게 아들을 두고오니 마음이 얼마나 짠한지ᆢㅠ
잘 해내겠죠?
토닥토닥ᆢ
낯선곳에서 잠은 잘 자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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