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는 정녕 신의 영역인걸까요?
원래 마른 체형인데 종아리 알이나 허벅지 살은 비교적 많은 편이라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체지방이 27퍼라서 트레이너가 체지방 먼저 빼서 근육 자극점을 높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체지방만 3kg 뺐습니다. 지금 저체중, 체지방도 평균 미달이고요. 배는 확실히 빠져서 바지가 흘러내릴 싶을정도인데 다리는 여전힌 거 같아요...ㅋㅋㅋ
자꾸 주변에서 다리는 원래 안 빠진다, 타고나는거다 하니까 헛짓한 거 같아서 허무하네요..ㅋㅋㅋ 그냥 다리는 타고 나는 걸까요? 그럼 그냥 포기하고 골격근량만 어느 정도 채우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필테 같이 종목을 바꾸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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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라인도 가늘어져요. 물론 원래부터 말랐던 사람과는 다른 느낌이긴 한데요. 그렇다해도 늘씬 각선미가 나오니 포기하지마시고, 마일리사이러스 하체운동 등 다리운동도 꾸준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