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다.
아침몸무게는 60.2 목표보다는 조금 초과지만 괜찮다ㅜㅜ
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빠서 오후 늦게나 시간이 되서 산책이랑 칼소폭도 열심히 했다
그래놓고 저녁을 먹은 후 갑자기 낮에 있었던 일이 떠오르고 기분이 꿀꿀해지더니 폭팔하는 식탐으로 남은 땅콩 한봉지와 간식 몇개를 모두 입에 털어넣었다.
칼로리는 다이어트 시작한 이후로 최고다 ㅜㅜ
벌써 후회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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