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저녁 일찍 먹고 안먹어야지하고 일기써놓고
야식 몇번 먹어서 고백합니다.
오늘은 안먹을까요?
시어머니께서 곰탕 끓여주셔서 반찬걱정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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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짝살짝먹어요~~애들이 육포한두개주고
설날 잘보내세요^^
어디 안가시나요?
큰집가는데 안간다고 하면 잔소리 할것
같기도하고 걱정이네요.
뿐쓰 시댁이 바로 코앞이라 밥만먹고 바로 집와요~^^
친정은 전주인데 안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