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오늘은 계속 삼시세끼 무른밥과 반찬으로 밥을 먹었다.
아침 저녁은 고구마나 달걀 같은 식단으로 해오다가 역시 밥을 먹으니 속이 편한것 같기도 하고 쩝 ㅋㅋㅋ
운동까지 할 컨디션은 아니어서 스텝퍼 칼소폭 모두 하루 쉬었다. 대신에 오늘 공기가 좋아 나가서 한시간정도 슬슬 산책하고 들어왔다.
오늘같이 다이어트 쉬어가는 날도 있어야지.. 하며 스스로 위로하며 걸으니 기분이 좋았다 ㅎㅎㅎ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통통정은맘
카@yujuyeong96
N
치유37
terria
카@8qoalsrud
걷기도 운동이죠 잘하셨네요 ~^^*
요즘 미세먼지가 없어서 산책 할 맛이 나더라구요 ㅎㅎ
맞아요~~가끔은 쉬기도하면서 다시 힘을내는거죠~몸 챙기는게 먼저니 오늘부터 슬슬 다시 시작해요~~화이팅^^
감사해용~ 아침부터 화이팅 받으니 힘이 나요^^ 컨디션 거의 회복했으니 오늘도 다시 아자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