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못 봤던 56.9키로 드디어 찍었어요.

12월 야근, 당 보충으로 뱃살이 토실 쪄서 1월 공복체중 59.5키로 되었어요. 나이 들면서 살이 잘 안 빠져서 늘 3년 동안 공복 58.2키로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는데 꿈에만 그리던 56키로 진입입니다. 신나서 더 체중 감량 도전합니다.
45세 나이에 내가 뺄 수 있을까 했는데 답은 진짜 하나네요.
식단관리와 운동(20일째 만 보 걷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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