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8일 목공체

기나긴 방황을 끝내고 돌아왔어요.
병원에서 6개월 후로 예약도 했구요.
작은아들 군대입대일도 정해지고 한해의 시작을 바쁘게 했네요.
이젠 다시 내몸을 위하여 노력하는 걸로~~ㅎㅎ
모두 새해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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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병원 진료 받으신건 괜찮으신 거에요?
아들내미 군대 ㅜㅜ 기분이 어쩌실까...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맞아요~~아직까지는 크게 문제되지않는다고 지켜보기로 했어요ㅎㅎ
큰아들보낼때는 많이 울었는데 둘째고 훈련소만 다녀오면 집에서 출퇴근해서 이번엔 걱정을 덜었어요~~새해부터 좋은소식이 두개
마지막도전19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