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일 수공체

먹는건 많은데 신경쓰는거 때문인지 조금씩 빠지네요
아프다고하니 건강할때 아이들한테 맛난거 먹이고픈 맘에 요즘 반찬이며 먹을것을 많이 하게 되네요ㅎㅎ
잔치집 밥상같다고 친정엄마가 말씀하시네용ㅋㅋ
엄마도 아그들도 결과 나올때까지 비밀이라서요~~건강하게 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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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건강이 최곱니다. 결과 괜찮을거에요^^
종합병원 2주후에 예약했는데 어제 의뢰서받으러 병원가니 간호사응대가 맘에 안들어서 한마디하려다 참았네요~~착하게 살자하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