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 수있을까?
권준헌
난 초등학생이다 어릴때부터 잘먹는모습에 우릴집 식구들은 너무 좋아하셨다 그러다가 점점 살이 쪄서 이제 뚱땡이라고 애들이 놀려요 저도 요즘은 먹는것도 조절하고있는데 이런것도 한번 먹어보고싶어요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음식으로 나를 위로하는 게 습관이 된 당신에게!
결혼식 앞두고 9kg 감량을 해낸, '임라라' 단기 감량 식단은?
홈트족들을 위한 부위별 필라테스 – 허벅지 안쪽 라인 만들기편
먹고 싶은 거 참아가며 6.3kg이나 뺀, 그녀의 감량 팁?
가족들의 지궂은장난ㅠㅠ 저도 그게일상입니다..
11월 21일( 점심식사 327kcal)
57에서 시작! 곧 2주 돼요 ㅎㅎ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족들의 지궂은장난ㅠㅠ 저도 그게일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