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화요일
오늘은 16시간 공복 참는게 힘들었다. ㅠ
배가 고파서 시작하자마자 든든하게 아침 챙겨먹었다.
저녁엔 최애 피자를 시켰는데 착각해서 사이즈를 레귤러로 시켜서 실망이었는데 먹어보니 적당한 양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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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앞에 남아있는 걸 못 봐서 늘 있으면 있는대로 비우는 스타일이라, 라지 시키면 라지 다 먹어서 배부르고, 레귤러 시키면 레귤러 나름대로도 다 먹으면 배부른...?ㅋㅋㅋㅋ 그래서 늘 양은 적당히 적게 시키는 게 나은 거 같더라고~~
언니 최애 피자가 도미노피자 치즈크러스트피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