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4일(월) 일기
오늘은 입이 심심해서 막 주워먹은 게 아니라 먹는 걸 인지하면서, 그냥 먹고 싶어서 과자랑 빵이랑 먹었어요. ㅋㅋㅋ
특히 저녁에 할머니표 아로니아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월요일은 한 주를 시작하는 날인 만큼 가장 바쁜 거 같아요.
대신 오늘은 낮잠도 좀 자면서 농땡이 조금씩 부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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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날도 있어야지ㅎㅎㅎ수고했어
근데 오늘 못 쉬어서.... 내일은 쉬어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쉴 수 있겠지.😂
같은걸 먹어도 충동적으로 집히는대로 먹느냐와 온전히 내 의지로 먹느냐는 많이 다른 것 같아 ㅎㅎ
맞아맞아. 뭐라해야하지... 알면서 먹으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스트레스도 덜 받고 기분 좋고, 그러면 스트레스나 식욕에 관련된 호르몬 같은 것도 달라지는?ㅋㅋㅋ
말이 길어지니까 어렵네.😝
입맛도 나랑 비슷한갓 같아ㅎㅎ 식빵에 아로니아잼 발라먹으면 맛나겠다
5개도 먹겠는데^^
언니나 나나 둘 다 가리는 거 딱히 없이 이거저거 다 잘 먹는~~?😉
잼이 먹고 싶어서 식빵 사는 거 같은데, 빵에 발라먹는 거 말고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뭐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