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3일(일) 일기
어젠 더 챙겨먹어줬어야 했던 거 같은데...
들리고 싶었던 빵집이 문을 닫거나, 갔는데 먹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거나 해서 어찌저찌하다보니 입맛도 별로 없고 안 먹게 됐네요.🙄
오늘은 더 잘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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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사진 매번 너무 건강해보인다 좋아 😃
언니도 등산했구나ㅎㅎ 나는 칼로리는 무조건 채워야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둘리언니랑 완전 반대인것 같다! 자연인 싸부님의 가르침 때문인것 같아ㅋㅋㅋ
수고하셨어요! 점심 엄청 맛있어보여요🤤
입맛이 없는데 일부러 잘먹으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
그런날은 극히 드무니까ㅎㅎ
그냥 땡큐지 하고 생각하지~^^
의외로 1300 만 먹어도 진짜 배불리 먹은것 같은 날이 있더라고
어제 운동량이 많았어서 그런 생각이 잠깐 든 거 있지.ㅎ. 오늘은 출근날이라 노력안해도 무조건 더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아!ㅋㅋㅋ
보라솔빛 잘먹는건 우리한테 너무 쉽지!!ㅎㅎ
나는 "더 챙겨먹어야 되는데" 라는 말이 제일 공감 안되거든 그런 생각 하는 날이 거의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