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155일차
엄마가 영탁이 너무 좋아해서 마이쉐프 밀푀유나베랑 마라탕 시켰다. 뭔가 밋밋한 국물이 더 땡겨서 밀푀유나베 먹었는데 와씨 진짜 맛있다. 평범한 맛있음이었고 특히 야채 너무 신선해서 좋았다. 자주 시켜먹을듯. 냉파먹 할라고 새우도 넣고 야채도 더 넣었는데 매우 맛있어. 밥도 볶아먹을라 했는데, 둘이서 먹으니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칼국수만 먹고 포기

점심(1시)
요거트볼(그래놀라 35g)
계란후라이, 오뎅국

저녁(6시10분)
밀푀유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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