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공체

어제 저녁에 잘참았는데 신랑이 퇴근후 자꾸 라면먹자해서 쪘어요..늦게마치니 야식이됐네요.ㅠ
신랑도 결혼후 13키로가 쪘는데 자긴 뺄 마음없다고 제앞에서 자꾸 뭘먹어요.ㅠㅠ
주말은 치팅하구 다음주 월요일부터 식단을 제대로 짜볼께요.ㅠ 말로만 다이어트하는것같아서 다음주부터 확실하게해볼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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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이무서운거죠 참,, 잘대처하실거같아요 뚠희님~ 지혜롭게🥰 주말잘보내셔요
저희도 그래요.. 신랑이 저녁 10시에나 밥을먹으니.. 자꾸 술 같이먹자 꼬시고.. 근데 이젠 과감히 째려보며 거절합니다.
습관잡기가 ㅜㅜ저도 넘 힘들었어요
진정한 아가리어터 뚱냥 여기있습니다!!! ㅠㅠ 저도 다시 맘독하게먹고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