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수 식단일기

요새 스트레스로 다이어트 내려 놓고 저녁마다 맥주 한캔씩 마셨더니 체중이 급 올라서...
반성하는 의미로 오늘은 절제식 했어요..
이넘의 코로나가 사람 피말립니다.
오늘은..
애 셋과 아빠 버리고 잠수타고 싶은 심정이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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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아주 ㅠㅠㅠㅠ 집에서 데리고 있으시면 정말 힘드시겠어오 ㅠㅠ 전.. 둘다 학교돌봄이용중이예요 ㅠㅠㅠ
저도 틈만나면 숙소 알아봅니다 그나마 전 6학년과 중2병을 앓고 있는 아드님이라 맘만 먹으면 주말 하루쯤 잠수탈수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아무데도 못가고 있네요
힘냅시다! 곧 이 생활이 끝나기를...
답답한 그심정 알죠ㅠㅠ
그럴수록 슬기로운 집콕생활 하셔야되요~
건강을 위해서!!
제가 슬기롭지 못한가봐요 ㅜㅜ
하루에 한번이상 애들한테 소리지르고ㅠ있네요 .. 누가보면 미친×인줄 알겠어요 ㅎ;;;
첫째 아침에 ebs온라인수업 하는 시간에 둘째 유치원 ebs-하는시간이 겹쳐 둘째는 패스 하고..
공부할라치면 막내 쫒아와서 오빠꺼 뺏고 울고
첫째 동생들한테 소리지르고...
둘째 심심하다며 징징.
이 생활을 3주째 하니 정신이 나약해집니다..ㅎㅎ
딸꽁뜰꽁 이렇게 가면 답이 없잖아요^^
산책이라도 꼭 다녀오세요!
힘내셔요그룹장님!!🧡💚💙🤎❤
루만엄마 감사합니다 ㅎ 힘내볼게요!!!
딸꽁뜰꽁 으쌰으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