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간단 21일차

어제 저녁을 먹을 시간이 안되어 대충 떼웠더니 밤에 야식의 욕구가 엄청 심했네요. 마침 윤식당이란 tv 프로그램을 보는데 어찌나 잡채랑 닭강정이 먹고프던지! 잘 견디고 하도 배고파 복숭아 반개 먹어서 처음으로 간단의 원칙을 어겼으나 그래도 나의 충동을 이기고 그나마 작게 배고픔의 불을 꺼서 자책은 안하기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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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제 참지못하고 새벽에 아몬드랑 육포랑;;;; 헤헤~~ 다들자는시간에 몰래? 먹는 야식이 제일 맛난거같아요ㅋ이버릇 고쳐야하는데 말이쥬~ ;;;
맞아요ㅎ
식사시간에 제대로 챙겨드셔야 야식의 욕구가 안 생기더라구요
저는 간헐적단식을 오래 진행 하다보니 이제는 밤에 아무리 배가 고파도 절대로 안 먹어요
이제는 그냥 배고픈것을 즐기고 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