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공체

어제 먹어봐야 내가 아는 그맛이라는 명언을 보고도
신랑이 사온 쪼코케익 1/4 먹었네요 ㅜㅜㅋㅋㅋ
그룹방 이름이 바뀌면서 50 초중반 날씬이 분들이 많이 오셨던데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해야겠어요🥺🥺🥺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카@helenyoon
*할수있다
terria
백투날씬
카@yang101
먹어봤기에 먹고싶은 맛이죠. ㅋㅋㅋ 저도 부끄럽지않게 9월부터 열심히 해야겠어요 😅
ㅎㅎㅎㅎㅎㅎㅎ부끄럽지않게 저도홧팅해보렵니다
앗 기존에 계셨던50kg대 그룹님들을위해 바꾼것이였는데ㅠㅠ 저도 분발하겠습니다💪
ㅋㅋㅋ 신랑이 잘못했네요ㅋ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당을 최대한 제한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느낀 속세의 맛이었어요 ㅋㅋ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