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공체

내일까지 56키로 도전했는데,.되지도않을것같아..오늘은 쪽갈비를 뜯을께요. 아이가 방학이라 육아스트레스가 먹는게 최고네요.ㅎ 방제목이 올여름전까지 다이어트였는데 바꼈네요 바뀌니까 맘에 여유가 쫌생겨요.ㅋ 다이어트는 역시 장기전이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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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키우면 다 공감하실거에요 육아스트레스 정말 힘들죠.. 저도 한번씩 폭발ㅋㅋ
쪽갈비 맛나게 드시고 다시 힘내요~~^^홧팅
육아스트레스가 정말 큰 것 같아요... 저도 육아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어서 만삭몸무게까지 다시 쪘었어요.
오늘 하루 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