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4기 5일차☆



아 허기가 지네요.
남편이 이 시간에 치킨먹을까? 하고 유혹했지만 굳건히 이겨냈습니다! 치킨 먹을거면 오늘의 이 고생 안하죠!
애들 키즈카페 데리고 갔다가 목욕시키고 낮잠 재운다음 혼자 헉헉 거리며 운동을 얼마나했는데..도루묵만들 수 없으니까요.ㅜㅜ
언제나 제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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