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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몸무게 슬쩍 재봤다가 기절할뻔..
혼돈의 카오스입니다 @_@
뭐...괜찮아요.
이런 숫자를봐야...정신을 차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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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봉님의 저력을 믿어요~😉
빼는 건 오래걸리고 찌는 건 순간이라니 다이어터의 슬픈 현실이죠~ 댓글로 항상 힘주신 것처럼 함께 화이팅해요 방장님!
또 바짝 쪼이라고 몸이 경고해주네요ㅎ
찌는건 한순간인가봐요.ㅠㅠ
솔직히.......좀 많이 먹긴했어요(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