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코로나로 나가지도 못하고 맨
요즘처럼 코로나로 나가지도 못하고 맨날 똑같은 거 먹고 시켜 먹기도 꺼림한데 덥고 입맛 없을 때 딱이네요. 무슨 면을 그 가격에 사느냐고 타박하시더니 드셔보곤 부모님께서 칭찬해주셨다는! 냉면 또 시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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