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진행
처음엔 평소 먹던 양보다 적어서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적응했다. 그러다 어느 한날은 입이 너~무 심심해서 주체 할 수 없었는데 '배불리'(?!)암튼 그거 먹으면서 좀 자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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