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월.간단448일차.

약기운에 초저녁부터 잠을 자느라 어제 일기를 이제야 올리네요 ㅎ
약을 안 먹으니 진통이 심해서ᆢ
약 먹느라 길게 단식을 못하겠네요ㅠ
병원밥이 먹어도 금방꺼져서ᆢㅋ
신랑에게 부탁해서 고봉민참치김밥,파리바게트 샐러드,샌드위치,고르케 빵 사와달라고 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입구에서 빵만 전달받고 인사만하고 헤어졌습니다 ㅋ
병원에 같은방 식구들과 나눠서 맛있게 먹었네요
역시 먹어보니 아는맛ᆢ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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