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19일



오늘은 그저깨 최저찍은 몸으로다시돌아와서 기쁜나머지...
좀 먹엇어요ㅋㅋ아이들 초꼬과자도 1개뺏어먹고요ㅋ
아침 9시30분 셀러드와 미소된장국에 밥 4분의1정도
점심 2시 연어초밥5개 밥3분의1, 무피클
간식소고기3점을??ㅋㅋ4시에 마지막먹었어요
오늘운동은 집콕만하고있는 첫째가 안스러워 같이나갔어요.
그래서 제대로 운동을못햇어요ㅋㅋ다리아프다고 어찌나
징징대는지ㅜㅡ 공원에 자판기 음료사주고 달래서 천천히 걸어왓어요ㅋㅋ(업고올뻔햇어요ㅋ)
저도자판기를보니 유혹이심해서ㅋㅋㅋ
커피2개를 일단 뽑앗어요;;;;
그래도 꾸욱참고 내일 남편이랑 사이좋게 나눠먹으려구요ㅋㅋㅋ
간단친구님들은 오늘어떻게 잘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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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들이 아직 어리네요ㅎㅎ
저희집 첫째는 군대에서 얼마전에 제대했어요ㅎ
둘째도 군대에 있구요
그리고 위에 적은 음식이 오늘 드신 전부라면 너무 적지 않나 싶네요ᆢ?
다이어리에 식단일기를 한번 기록해보세요?
우와~~ 간단선배에 육아선배님이시네요~~!!!!👍 저도 아들둘인데요ㅋㅋ요새 아주 둘이 지지고볶고 울고 ~ 이러다 금새 군대간다고 하겠죠? ㅋ상상이안가네요ㅋㅋ 운동을 못한다고생각해서 그랫는지 예전다예트할때보다 적게 먹게되더라구요...;;; 밥먹을때 많이 먹은것만 적었어요 오이무침에 오이2개 멸치한젓가락 이런건 사실 안적게되더라구요^^;;
눈부신안녕 ㅋㅋ
소소하게 다른것이라도 챙겨드신다면 다행이예요ㅎ
너무 적게 드심 탈모나 생리불순이 오더라구요ㅠ
저도 아들 둘 연년생 으로 키우면서 참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니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게 믿기지 않을때가 있어요
세월이 참 빨라요ᆢ
다산댁 탈모ㅜㅡ 출산후 빠지는머리때문에 몇년을 스트레스엄청 받았는데요 (지금은 빠진자리에 많이 올라와서 앞머리가만들어졋어요ㅋ) 탈모는 안될일이죠? ㅜㅡ 천천히 빼더라도 건강생각하는게 좋은것같아요~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