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일차의 기록 (체험단 4일차)
오늘은 회사에서 점심을 계속
백반 배달해서 먹다가 팀원들과
금요일이라 식당을 예약해 파스타를
먹었어요!
음악을 들으며 식사를 했던게
언젠지 기억이 안나는 요즘 ㅠㅠ
그냥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은 다시 콥샐러드!!
마요 베이스의 드레싱은
저에겐 좀 많이 먹긴 힘들었어요:)
이번주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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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파스타~^^
분위기 있는 곳에서 음악과 함께 최고네요 ㅎ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