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일 식사운동
71 만들려고 했더니 72.0이네요 내일은 시제가 있어 시댁가서 전 부쳐야하는데 코로나인데 가도 되나 모르겠어요 시부모님이 오라하니 안갈 수도 없고 진짜 싫네요 토요일에 살찌겠지만 오늘도 열심히 하려구요 홧팅~!!!


저녁때 살 게 있어 신랑이랑 마트 갔다오고 옆집에서 준 초콜릿까지 먹었네요 살이 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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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쀼 네 힘내야겠어요
주말에.. 슬프네요ㅜ
뭉치와박사님 그니까요 주말을 즐기고 싶은데요
수고하셨습니다! 아이구 내일.. 진짜 싫겠어요..ㅠㅠ
다산댁 네 내키진 않지만
꼬옥뺄꺼얌 그러네요ㅠ
그래도 착한 며느리시네요
내일 수고하고 조심히 오세요~
다산댁 이런 시기에는 좀 부르지 말지 너무 하시는 듯~눈 딱 감고 갔다와야죠
코로나 보다 더 센 시댁ᆢㅋㅋ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유키맘 정부에선 모이지말라하고 시댁에선 모이라고 하고 어째야할지
오늘 수고하셨어요! 화이팅입니다! 내일도 조심해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