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184일차


오늘은 통밀당의 녹차빵을 먹었는데 그냥 식빵맛이네요ㅎㅎ 그냥 먹긴 좀 그래서 꿀 찍어먹었습니다. 내일부터는 부모님댁에 가는데 또 잘 먹고오게 될 것 같아요 :)
내일부터 과식만 안하길 바라면서 오늘 식사는 끝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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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basik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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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네@grandir2
꼬옥뺄꺼얌 식빵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쪼금 뻑뻑했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중에 이 정도도 감사하다 싶긴 하더라구요~^^
다산댁 당장 내일부터 먹어봐야 할 것들이 쌓여있지만 최대한 노력해볼게요ㅎㅎ
엘르베비 감사합니다! 엘르님도 힘내세요!
저는 아무 맛없는 담백한 빵이 맛있더라구요 본가에서 즐겁게 지내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ㅎ
부모님 댁에 가셔서 과식 안하기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