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간단314일차.



내일 작은 아들 군입대를 앞두고 빡빡이 머리를 밀고 군용시계도 사고 같이 맛있는 게장도 먹고 볼링도 치고ᆢ
가족들은 모두 설빙을 먹는데 저는 안 먹고 잘 참았어요ㅎ
재미있고 알찬 하루를 보냈네요ㅎ
이제 내일이면 당분간은 아들을 못 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고 착찹하고 복잡하네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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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yujuyeong96
뭘할수있니
N
이순곰
김의지 위로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꼬옥뺄꺼얌 그러게요ㅠ
위로와 격려에 감사합니다^^
아들 못봐서 허전하시겠어요 힘내세요~!!!
아드님 군입대라 한동안 헛헛하실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건강히 잘 복무하시고 오실 겁니다. 다산댁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