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금요일 일기
딸꽁뜰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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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정말 힘든것같아요...저는 하나인데도 .항상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되더라구요. ㅠ
저도 세명이라 그마음 이해가 가요ㅜㅜ잘해준다고해도 아이들에게 항상 똑같이 사랑을 줄수는 없으니까요~~또 딸이라서 더욱 예쁘실거예요~~5살이면 아직 엄마 마음알아주기 힘들어요.막내보다 먼저 예뻐해주고 안아주고 챙겨주세요~~그러다보면 조금씩 좋아지실거예요항상 사랑한다는말도 잊지 마시고요~~둘째라서 많이 힘들었다는 우리 둘째가하는말입니다 ㅜㅜ
아직 먹기전인데 기대됩니당
01월 03일( 야식 1158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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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정말 힘든것같아요...저는 하나인데도 .항상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되더라구요. ㅠ
저도 세명이라 그마음 이해가 가요ㅜㅜ
잘해준다고해도 아이들에게 항상 똑같이 사랑을 줄수는 없으니까요~~또 딸이라서 더욱 예쁘실거예요~~5살이면 아직 엄마 마음알아주기 힘들어요.막내보다 먼저 예뻐해주고 안아주고 챙겨주세요~~
그러다보면 조금씩 좋아지실거예요
항상 사랑한다는말도 잊지 마시고요~~
둘째라서 많이 힘들었다는 우리 둘째가하는말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