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75일차

주말에는 가족들도 외식을 즐기다보니 저도 덩달아 고칼로리 음식들을 평소보다 자주 접하게 되네요.ㅠ 피자 한조각 먹고 야식으로 초밥은 젓가락까지 들었다가 내려놓았습니다. 총 섭취칼로리는 평소보다 적은데 탄수화물과 지방량이 높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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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만들쟈
백투날씬
N
카@god02245
카@yang101
와~~
멋진 자제력!!!
수고하셨습니다~~
꼬옥뺄꺼얌 11월은 목표치 달성을 위해 힘들어도 좀 자제해야겠어요ㅎㅎ
자제하고 조금만 드시는 게 대단~오늘도 홧팅~!!!
다산댁 3일간 몸무게가 그대로여서 더 먹으면 안되겠다 싶더라고요ㅠ 사실 제가 좋아하는 연어초밥이 없었던 것도 한몫 했어요ㅋㅋ
눕지마살쪄!! 맞아요ㅎㅎ 자고 일어났을때 기대도 되고 스스로 대견하기도 해요ㅋㅋㅋ 이 기분을 항상 잊지말고 조절이 필요할 때 상기해야겠어요
우와~
초밥을 젓가락까지 들었다가 내려놓다니ᆢ
님의 의지력에 박수를 ᆢ👏👏👏
10월까지 그 뿌듯함 알죠알죠~~~ 저는 요즘 다이어트 다시 시작하고 나서부터 밤에 잠들기 직전까지 막억울하고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덜 붓고 일어날때 몸이 가벼우니까 그때가 젤 뿌듯한거 있죠~~^^
눕지마살쪄!! 배고파서 주린배를 잡고 있지만 뿌듯합니다ㅎㅎㅎ
주말은 가족들과 맛난음식 같이 먹는게 정말 행복인데~~~ 그래도 야식으로 젓가락 들었다 내려놓으심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