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공체
꾸준하게하자
지난주중에 좀 감소했다가 주말지나니까 쑥올라오네요ㅋㅋ남친이가 자꾸 자극해서 오늘부터 운동좀 하려고해요..응원은 못해줄망정 못뺄꺼같다는 식으로말하고..비웃는거같고..스트레스받네용뚱뚱한거 알고만나놓고는 언제빠지나 기다리고 재는거 같아서 기분나쁘고..근데..당장은 기분나쁘고 더러워서 뺀다 하다가도..운동하려고하면 왜이리하기싫은지..ㅠ운동 하지도않으면서 스트레스는 다받네용..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100일만에 체지방 11kg감량! XS사이즈 만든, 신봉선 식단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홈 필라테스 –어깨 근육 풀어주기 편
71.1kg☞63.9kg! 한 달에 7kg이상 감량하고 싶다면?
주말이 무서워요 ㅜㅜ
10월 29일 화 식단 및 운동
10월28일(화)몸무게인증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이 무서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