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바심 납니다
초보 다이어터 입니다.
1년 사이 20kg이 늘어서 감량을 시작했어요.
(163/70)
운동과 식이조절 시작한지 이제 1주일 됐는데
눈으로 보이는 변화가 없으니 너무 조바심 나네요.
(운동은 pt 1시간)
식이조절 아직 들쑥날쑥하지만 목표는 천칼로리입니다.
다른분들은 다이어트 시작하고 얼마부터 감량이 시작됐는지 궁금해요.
속상할 땐 어떻게 마음을 다잡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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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21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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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eric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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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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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칼로리로 먹다 빠진 살들은 나중에 도로 두배로 찝니다. 최소 본인 기초대사량보다 +300칼로리 더해서 드세요. 다이어트의 원래 뜻은 칼로리 컷트나 적게 먹는 게 아니라...건강한 식습관이란 뜻이에요. 건강하게만 먹으면 살음 저절로 빠집니다.
다신다이어리에 성공색으로 바뀌면 살도 빠지더라구여..천칼로리내로 건강한 식사로 짜보심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