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48일차


오랜만에 집에서 김밥을 만들어먹었어요. 맛있게 배불리 먹고 점심은 건너뛰었습니다. 일하느라 수영도 못갔네요. 몸무게는 요 며칠 물을 1리터씩만 마셨더니 수분이 빠져서 저렇게 훅 떨어진 것 같아요. 오늘은 체수분 흡수 높여주는 가루도 타서 같이 마셨습니다. 물먹는 습관이 쉽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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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맛나겠네요 전 언제 60대 되려나 부러워요^^
기쁨샘 칭찬 들으니 더 열심히 하고싶어지네요ㅎㅎㅎ
바른 생활 다여터세요^^
노력하는 모습과 좋은 결과를 같이보게되니 자극되고 좋아요
화이팅입니딘^^~
다산댁 김밥은 정말 언제 먹어도 맛나요ㅎㅎ 가루는 링티라는 건데 이온음료처럼 몸에 흡수가 빠르지만 대신 당은 없고 칼로리가 낮은 가루래요. 두어개 얻어서 먹어봤는데 맛은 별로입니다ㅠ
김밥 ᆢㅎ
언제 먹어도 맛있죠ㅎ
체수분 흡수 높여주는 가루는 뭔가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ㅎ
행복하자자 네! 화이팅!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