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1일 식사운동
163/55향하여
오늘은 요가 갔다 신랑이랑 데이트를~암튼 오늘도 알차게, 즐겁게 보낸 듯~신랑이 일하다 조금 다쳐서 먹고 싶다는 쟁반짜장 시켜줌. 저는 조금만 먹고 헬스 가려구요~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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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뺄꺼얌 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내려갈겁니다 같이 화이팅입니다 우리신랑은 운동을 싫어하는데 과도하게 날씬해서 얄미워요 ㅋ ㅋ
마지막어트 쌀국수집 자주 가려구요 1킬로가 안빠져서 지금도 헬스중입니다 명절때 쪄서 다시 빼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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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한테 속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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