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14기 지원합니다
정말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몸과 마음을 괴롭히고 싶지 않아요.
다신을 통해 첫 발걸음 잘 떼고 싶어요.
예쁜 옷도 마음 껏 입고, 인생샷도 남기고 싶은 마음보다
이젠 무엇보다도 정말 건강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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