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의지가 약했나?
몸이 힘든게 아니라 감정소모가 심한 일을하기 시작하면서 폭식의 나날ㅠㅠ
습관처럼 먹다가 끊으려니 음식의 유혹이 정말 무섭네요..
다행히 어젯밤 잘 참고 넘겼는데 혼자서 온갖 타협을 하려는 제 모습에 언제 무너질지 몰라 무섭네요ㅠㅠ
일어나자마자 물 500ml 마셔주고
여기 들어와 마음 잡는중ㅠㅠ 으아앙~~~
모든 다이어터분들 오늘 하루도 나 자신과 타협하지 말고 무사하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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