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다이어트 일기



오늘은 운동 쉬는 날입니다. 애들 옷 사러 갔다왔어요. 중2아들이 아빠보다 옷사이즈를 더 크게 입게 됐어요. 폭풍성장기인 듯 해요.
옷 사러 다니면서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어찌나 보기 싫던지... 살 쪄서 옷 태가 하나도 안나고 보기 싫어져버렸어요. 다이어트 성공해서 이쁘게 옷 입고 싶네요. 주말이 아쉽게 지나가네요. 남은 주말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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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god02245
카@yang101
살이 조금씩 빠지면사 예전에 입었던 옷들을 입을수(아니... 몸뚱아리를 끼워넣을 수) 있는걸 사진으로 확인해요... 몇 개월전과 달라진 옷태를 보면 자극을 받아요....
곧 가진 옷들이 커지거나
작았던 옷들이 맞아질거예요.
노력하시니 꼭 성과가 나올거야~
보라솔빛 난 작아진 옷 딸내미한테 주고 있어. 예쁜 몸 만들어야지. 빼야할 살이 너무 많아서 한숨 푹푹 나오지만 힘을 내야지. 화이팅!!
미니스퀏 이쁜 옷은 많아요. 작아져서 못 입으니 안타깝죠. 다시 입어줄 날이 오겠죠.^^
이쁜옷 하나 사서 걸어두세요
동기부여는 막연한것보다 구체적인게 더 좋아요 매일 입어보고 만져보면 더 의지가 타오를듯..할수있다 아자아자❤❤❤
저도 옷 예뻐서 사서 집와서 입어보면 배도 엉덩이도 허벅지도 넘 안 예뻐서 여동생 주거나 옷장에 쳐박아놓은 적이 많았어요ㅠ
우리 예쁜 몸 만들어서 뭘 사도 당당히 자신있게 입는 그 날이 올 때까지 화이팅해요!!🙏🙏💕
줌바둘리짱 다이어트 모범생이야. 보기 좋아.^^
지니진돌 ㅋㅋㅋ 저는 머는 잘 빠지는 성격이 있어서
다욧 생활과 운동에 푹 빠졌었어요ㅎㅎ
즐겁게!♡
줌바둘리짱 지금 너의 과거를 찾아보고 있어. ㅋㅋ. 얼마나 노력했는지 대단하다. 모래주머니도 차고 하루 세시간 운동. 감탄중이야. ^^
지니진돌 2500 숫자가 기분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