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
참석이 넘나 싫었던 행사로 인해 감량!
하지만 어제의 절식은 오늘의 폭식을 부르...
감량이 반갑지만은 않은 오늘.
물론 증량이었다면 분노에 몸서리쳤겠...
오늘도 아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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