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병원에 오면 낫겠지라는 생각으로 오는 우리 환자들..
오늘 안타까운 일로 아침에 퇴근을 했어요..
매번 겪는 일이지만 안타까운마음..기분은 떨쳐버릴수 없네요. 막걸리 한잔에 떠나보내봅니다.
운동에 전념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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