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13기 식사미션] 1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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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술을 조금 한 신랑이 아침식사로 누룽밥을 먹고 싶다고 해서 끓여먹었어요. 구수하니 속이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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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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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들이랑 젊은 아들이 시켜 먹자고 해서 배달왔어요. 조금씩 맛보니 배가 빵빵하게 불러요.
다욧이 저멀리 달아나네요. ㅠ.,ㅜ
식구들이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완전 방해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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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드님? ^^ 나두 늙은 아들이라 부를까봐요. ^^
누룽밥이 구수하니 속을 편하게 해줘요. ^^
아....넘 좋네요..술국 안끓이고 누룽밥....우리집 늙은 아들은 술국 끓이라고 난리였을텐데....ㅠㅠ